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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토리
미국의 완구회사 FCC는 지능을 지닌 최초의 완구를 극비리에 제작한다. D-9으로 명명되는 이 프로젝트에 의해 탄생한 아홉 마리 인공지능(?) 생명체는 양파쿵야를 비롯해서 모두 마리의 야채들. 귀여운 야채의 형상을 하고 탄생한 이들의 깜찍한 애교는 제작 팀조차 예상하지 못한 놀라운 일이었는데...
제작진은 실험기간에 무서운 사실 두 가지를 발견하게 된다.
첫째, 이들의 지능이 최초 개발 당시 IQ65 에 머물던 것이 교육과 경험을 통해 날로 발전되어 수개월 만에 IQ 145의 높은 지능을 갖게되며, 그 지능 개발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예측할 수 조차 없는 엄청난 것이었다.
둘째, 그들의 지능이 높아 갈수록 감성(EQ)과 인성(PQ)은 오히려 퇴화하여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성격 기형형상을 보인다는 것이었다.
Mark Bey 박사는 그들의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기 위해 SBT(Sensibility)ACADEMY를 창설하고 5단계 SBT 특수교육을 시작하기에 이른다. SBT 교육을 통해 야채친구들은 모두 사물을 사물 자체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감성이입과 자신의 감정 투영으로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갈 것이며 여러 친구들과의 토론과 대화로 협동에 의한 집단 사회의 적응력을 길러 누구도 상상치 못한 신비로운 세계를 열어 줄 것이다.
이제 어느 누구도 이 야채 캐릭터들의 아름다운 변화를 상상치 못할 것이다. 그들을 만들고 키우는 사람들 조차도..